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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김민구가 가벼운 발목부상을 입었다.
떨어지는 과정에서 김민구는 오른발목이 삐끗했다. 2~3초간 일어서지 못하던 김민구는 발목상태를 점검한 뒤 벤치에 'X' 사인을 보냈다. 뛸 수 없다는 신호였다.
결국 김민구는 박경상과 교체돼 벤치로 돌아갔다. 발목이 삐끗한 뒤 김민구는 제대로 뛰진 못했지만, 걸어다니긴 했다. 그렇게 큰 부상은 아니지만, 상태는 지켜봐야 한다.
전주=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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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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