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5할 승률에 복귀했다.
KGC는 3쿼터 중반 양희종의 3점슛과 마퀸 챈들러의 바스켓카운트로 45-58까지 추격했다. 하지만 더 이상의 반전은 없었다.
삼성은 존슨이 19득점, 11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더니건도 11득점, 8리바운드로 제 몫을 했다. KGC는 오세근이 11득점, 5리바운드로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부진이 아쉬웠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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