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22일 홈경기서 해피 크리스마스 이벤트

최종수정 2013-12-20 11:49



신한은행이 오는 22일 열리는 삼성생명과의 홈경기에서 '해피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신한은행 선수들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한다. 또한 선수들 전원이 참가하는 사랑의 팬 사인회, 팬과 함께 하는 프로포즈 이벤트, 치어리더·캐릭터와 함께 하는 포토타임 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날 입장하는 모든 어린이들에겐 뽀로로 칫솔을 선물로 증정하며, 경기 중에는 산타로 변신한 치어리더들이 관중들에게 푸짐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증정한다. 경기 후에는 사랑의 팬 사인회에 참가한 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크리스마스 스페셜 유니폼을 증정한다.

이날 사랑의 팬 사인회 수익금 전액은 안산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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