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이호근 감독은 일단 선수들을 칭찬했다.
신한은행을 60점으로 막아 수비는 어느정도 성공했다고 할 수 있지만 51점의 적은 득점이 결국 패전을 불렀다. 이 감독은 "골밑에서 득점이 있어야 하는데 그러질 못했다"라며 "안에서 풀어주면 밖에서도 수월하게 공격을 할 수 있는데 골밑에서 잘 안되니 공격이 원활하지 않았다"라고 했다.
안산=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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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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