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농구 LG가 연승 분위기를 계속 이어갔다. 4연승에 성공했다.
LG는 해결사 문태종이 20득점, 최근 경기력이 좋아진 데이본 제퍼슨이 19득점, 김종규가 17득점, 조상열이 15득점으로 고른 활약을 보였다. 동부는 이광재가 20득점을 올렸지만 팀이 지는 바람에 빛이 덜 났다. 동부는 홈 4연패로 부진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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