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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하나외환의 간판 김정은이 통산 5000득점을 달성했다. 통산 9번째다.
김정은은 지난 시즌까지 3시즌 연속 국내선수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도 경기당 평균 15.9점(12일 현재)을 기록 하고 있다. 김정은 2006년 프로 입단, 올해로 9년차 베테랑이다.
부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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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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