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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은행 박혜진이 대기록을 달성했다.
더불어 한 시즌 최다연속 자유투 기록을 깨뜨렸다. 종전 정선민의 39개. 올 시즌 박혜진은 40개의 자유투를 얻어 모두 성공하며 괴력을 발휘하고 있다.
우리은행과 KDB생명의 경기는 현재 전반전이 끝난 상태. KDB생명이 33-30으로 앞서고 있다. 춘천=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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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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