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의 카멜로 앤서니가 무려 62점을 넣는 괴력을 발휘했다.
오클라호마시티는 팀의 간판인 케빈 듀란트가 빠진 상황에서도 보스턴을 101대83으로 가볍게 눌러 6연승을 달렸고, 이번시즌 최고 승률팀인 인디애나는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폴 조지(36득점)의 활약으로 새크라멘토를 116대111로 제쳤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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