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조성민의 자유투 연속 성공 기록이 56개에서 멈췄다.
그래도 56개 기록은 이전 최다인 문경은 SK 감독의 기록을 깬 새 기록이다. 문 감독은 2008년 12월6일부터 2009년 11월14일까지 자유투 52개를 연달아 성공했었다.
이날 기록이 깨진데 이어 팀마저 KGC에 패해 아쉬움은 더 컸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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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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