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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 포워드 앨레나 비어드(32)가 스포츠맨십에 어긋나는 행위로 제재를 받았다.
당시 심판은 두 선수가 단순한 몸싸움을 했다고 판단해 더블파울 판정을 내렸지만, 경기 후 WKBL의 자체 비디오 판독 결과 비어드가 양지희를 치는 장면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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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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