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5일 펼쳐지는 2013~2014시즌 국내프로농구(KBL) 안양KGC-오리온스(1경기), 부산KT-창원LG(2경기)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10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2경기 부산KT-창원LG전에서 양팀의 치열한 접전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다수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1경기 안양KGC-오리온스전 역시 양팀이 모두 70~79점대 접전을 벌일 것으로 집계됐다. 안양KGC와 오리온스 두 팀 모두 연승을 기록하며 좋은 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 4전 전승으로 오리온스가 유리한 모습이며, 4경기 평균 득점도 오리온스(72.5점)가 KGC(61.0점)에 앞서고 있어 최종득점대 선택 시 신중한 분석이 요구된다.
스포츠토토가 국내에서 벌어지는 각 종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발매하고 있는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