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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 삼성 썬더스 감독대행(46)이 정장 차림에 운동화를 싣었다.
김 감독대행은 최근 선수들과 훈련하다 오른발 발가락 사이가 찢어졌다. 그 부위가 부어올라서 구두를 신기가 불편했다.
그는 "우리 선수들이 팀이 힘든 상황인데도 열심히 뛰어주고 있다. 나도 발이 아프지만 운동화라도 신고 서서 경기 내내 버텨야 한다"고 말했다.
잠살실내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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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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