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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타즈 간판 스타 변연하가 부진에서 탈출했다. 그는 5라운드 완전히 달라진 경기력을 보였다. 득점력이 이전 라운드와 비교했을 때 부쩍 올라갔다. 그는 5라운드 최고의 선수임에 틀림없다. 삼성생명과 KB스타즈의 2013-2014 여자프로농구 경기가 2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KB 변연하가 삼성생명 샤데의 수비를 피해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 용인=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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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스타즈 간판 스타 변연하가 부진에서 탈출했다. 그는 5라운드 완전히 달라진 경기력을 보였다. 득점력이 이전 라운드와 비교했을 때 부쩍 올라갔다. 그는 5라운드 최고의 선수임에 틀림없다.
변연하가 WKBL 기자단 투표 선정 우리은행 2013~2014시즌 여자농구 5라운드 MVP에 뽑혔다. 총 투표 75표 중 50표를 얻었다. 2위는 같은 팀의 모니크 커리로 22표.
변연하는 5라운드 5경기에서 출전해 경기당 평균 15.4득점을 올렸다. 무엇보다 3점슛 성공률이 43.2%로 높게 나타났다. 변연하의 이번 시즌 평균 기록은 11.8득점이다.
변연하가 맹활약한 KB스타즈는 5라운드 4승1패로 최고 승률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라운드별 MVP는 박혜진(우리은행) 김정은(하나외환) 커리(KB스타즈) 양지희(우리은행) 순이다.
MIP에는 삼성생명 가드 박태은이 선정됐다. MIP는 WKBL 심판부, 경기 운영 요원, TC, 감독관 투표로 뽑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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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 2013~2014시즌 여자프로농구 엠블럼 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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