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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호 임재현 외에는 거품으로 농구를 하려고 한다."
신명호 임재현 외 이날 출전한 선수들의 정신자세와 기본기가 부족하다가 꼬집었다.
KCC는 16승31패로 9위. 사실상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무산됐다. 잠실실내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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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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