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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KGC에서 뛰었던 후안 파틸로의 KBL 복귀전이 미뤄졌다.
KT는 이날 경기를 제외하면, 정규리그 5경기만을 남기고 있다. 플레이오프를 대비해 빨리 손발을 맞춰야 하는 KT로선 악재다. 파틸로는 23일 모비스전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고양=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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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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