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가 대학농구 최강임을 다시 입증했다.
대학 농구의 명장 최부영 경희대 감독(62)은 이 경기를 끝으로 사령탑에서 물러났다. 그는 1985년부터 경희대 지휘봉을 잡았다. 정년 퇴임이다. 경희대 새 사령탑은 김현국 코치가 맡는다. 최 감독은 이제 경희대 농구부장으로 일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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