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학 감독, 대표팀 코치로 이훈재 이상범 선임

기사입력 2014-03-05 12:07


유재학 남자농구대표팀 감독은 자신의 보좌할 코치로 이훈재(47) 이상범(45)을 선택했다.

대한농구협회는 5일 유재학 감독인 지난해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에서 중국을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3위를 차지하는데 기여한 이훈재 상무 감독과 이상범 전 KGC감독을 코치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유재학 감독은 대표팀을 이끌고 2014년 세계 농구월드컵(8월30일~9월14일)과 인천아시안게임(9월19일~10월4일)에 출전한다.

한국은 농구월드컵 예선에서 앙골라, 호주, 슬로베니아, 리투아니아, 멕시코와 맞붙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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