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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훨씬 편하죠."
KT를 만만히 보는 것은 절대 아니다. 이유가 있다. 정영삼은 "우리팀의 약점이 높이와 리바운드라는 것은 모두가 다 안다. 때문에 높이가 좋은 SK보다는 우리와 매치업상 비슷한 선수구성인 KT와의 경기가 조금 더 수월할 것이라는 뜻으로 편하다고 설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주장 리카르도 포웰은 "어느팀이든 관계 없다. 자신있다. 오늘 경기같은 수비라면 어느 팀도 이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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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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