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7일 펼쳐지는 2013~2014시즌 국내프로농구(KBL) 서울SK-원주동부(1경기), 모비스-창원LG(2경기)전을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19회차 투표율을 중간집계한 결과, 1경기 서울SK-동부전에서 SK가 동부를 상대로 완승을 거둘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다수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양팀의 올 시즌 상대전적에서는 3승2패로 SK가 근소한 우위를 보이고 있고, 평균 득점 역시 SK(78.2점)와 동부(76.0점)가 거의 비슷한 수치다.
2경기 모비스-창원LG전에서는 양팀이 모두 70~79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1순위를 차지했다. 2순위 투표율 역시 양팀이 같은 점수대인 80~89점대 항목을 기록할 것으로 나타나, 승부를 알 수 없는 박빙승부를 예고했다.
양팀의 시즌 맞대결에서는 모비스가 3승2패 근소하게 앞서있지만,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5점차 이내 접전을 벌일 정도로 박빙승부를 펼쳤다.
스포츠토토가 국내에서 벌어지는 각 종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발매하고 있는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한편,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19회차 게임은 7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