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고양 오리온스와 서울 SK전을 대상으로 실시한 농구토토 매치 게임에서 600여명이 넘는 적중자가 나왔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SK가 코트니 심스와 김선형의 활약에 힙입어 오리온스를 상대로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이를 정확히 예측한 604명의 농구팬들이 적중의 기쁨을 맛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오리온스를 3승1패로 뿌리친 SK는 오는 23일부터 울산 모비스와 4강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됐다"고 전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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