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주희정 올 시즌 최고 식스맨

기사입력 2014-04-14 16:48


29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3-2014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4차전 울산 모비스와 서울 SK의 경기가 열렸다. SK 주희정(오른쪽)이 모비스 벤슨의 마크를 넘어 슛을 시도하고 있다.
잠실학생체=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3.29.

올 시즌 최고의 식스맨. SK의 주희정이었다.

주희정은 1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3~2014 프로농구 시상식에서 최고의 식스맨상을 수상했다.

올 시즌 정규리그 52경기에 나선 주희정은 경기당 평균 3.2득점, 1.4리바운드, 1.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베테랑의 힘이 돋보였다. 주희정은 정규리그 승부처에서 여러차례 의미있는 활약을 펼쳤다. 겉으로 보이는 수치보다 팀 공헌도는 훨씬 높았다. 게다가 플레이오프 4강 2차전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SK에 소중한 1승을 선사하기도 했다. 잠실학생체=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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