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23일 이사회, 샐러리캡 올린다

기사입력 2014-04-22 17:53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임시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한다.
KBL은 23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제19기 제4차 임시총회 및 제 6차 이사회를 개최한다. KT 소닉붐 구단주 변경, 차기 시즌 경기일정 및 샐러리 캡 운영 등에 대해 논의한다.
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4.04.16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임시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한다.

KBL은 23일 오후 4시 서울 논현동 KBL 센터에서 제19기 제4차 임시총회 및 제 6차 이사회를 개최한다. KT 소닉붐 구단주 변경, 차기 시즌 경기일정 및 샐러리 캡 운영 등에 대해 논의한다.

KT 구단주 변경은 KT 소닉붐의 대표이사 교체에 따른 건이다. 차기 시즌 경기 일정은 지난 2013~2014시즌 처럼 6라운드로 가는 안과 한 라운드를 줄여 5라운드로 가는 안 등을 놓고 최종 결정한다. 샐러리캡은 1~2억원 정도 올릴 예정이다. 현재 KBL 샐러리캡은 22억원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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