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농구연맹(KBL)이 임시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한다.
KT 구단주 변경은 KT 소닉붐의 대표이사 교체에 따른 건이다. 차기 시즌 경기 일정은 지난 2013~2014시즌 처럼 6라운드로 가는 안과 한 라운드를 줄여 5라운드로 가는 안 등을 놓고 최종 결정한다. 샐러리캡은 1~2억원 정도 올릴 예정이다. 현재 KBL 샐러리캡은 22억원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