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농구 NBA 4강 플레이오프에서 오클라호마시티와 인디애나가 시리즈 기선을 잡았다.
한편 동부콘퍼런스에서는 톱시드 인디애나 페이서스가 워싱턴DC 버라이즌 센터에서 열린 워싱턴 위저즈와의 4강 플레이오프에서 강력한 수비를 바탕으로 85대63의 승리를 따내며 2승1패를 만들었다. 워싱턴은 팀 창단 후 플레이오프 최저 득점 기록을 경신하는 수모를 당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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