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KBL 경선 후보 김인규 전 KBS 시장이 21일 출마선언과 공약을 밝혔다.
김 전 사장은 크게 세 가지 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국제 경쟁력 강화, 재미있는 프로농구를 위한 제도개선, 안정적인 중계방송 확보, 남북이 함께 하는 프로농구, 아시아 농구 시장 확대, 저변 확대, 심판의 전문성 및 독립성 강화 등을 내걸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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