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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CC 가드 김민구가 취중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지난 시즌 프로에 데뷔한 김민구는 경기당 평균 13.4점, 5.1리바운드, 4.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았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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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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