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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형씨(65)가 새 한국프로농구연맹(KBL) 심판위원장에 내정됐다.
유희형 신임 심판위원장의 역할은 막중하다. 김 총재는 지난 1일 총재 취임식 때 농구를 재미있게 만드는 데 있어 심판이 최종적으로 품질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한다면서 심판진 교육의 중요성을 대해 역설했었다. 심판을 교육시키는 작업이 유희형 심판위원장에게 주어졌다고 보면 된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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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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