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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학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대만을 연파했다. 비록 평가전이기는 했지만 경기 결과와 내용 모두 만족스러웠다.
유재학 감독은 베스트 라인업을 정하지 않고 전원을 골고루 기용했다. 최고의 베스트 조합을 찾기 위한 테스트를 한 것이다. 한국 선수들은 전원이 강한 압박을 펼쳤다. 벌떼 처럼 압박을 가했다. 또 고르게 득점했다. 김종규가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가드 김선형 박찬희도 12득점씩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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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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