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3일 펼쳐지는 호주-리투아니아(1경기), 한국-슬로베니아(2경기), 핀란드-도미니카공화국(3경기)전 등 2014 FIBA 스페인 농구월드컵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22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한국-슬로베니아(2경기)전에서 한국의 고전을 전망한 참가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경기 호주-리투아니아전에서는 한국을 34점차로 대파한 호주(36.63%)와 리투아니아(35.53%)가 모두 70~79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다수를 차지했다.
투표율을 살펴보면, 핀란드는 70점대 항목에 42.57%가 투표했고, 도미니카공화국의 경우 43.46%가 같은 점수대를 선택했다. 특히 양팀의 경우 2순위 투표율에서도 80점대로 같은 점수대를 선택해 치열한 접전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다.,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22회차 게임은 2일 밤 9시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