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가 라이벌 연세대를 꺾고, 대학농구리그 챔피언에 올랐다.
이승현은 이날 팀내 최다인 22득점 9리바운드로 맹활약하며 챔피언결정전 MVP에 선정됐다. 문성곤이 21득점 10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연세대에서는 KCC 허 재 감독의 아들인 허 웅이 양팀 통틀어 최다인 26득점을 올렸지만, 패배로 빛이 바랬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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