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세이커스 포워드 기승호(29)가 발목을 다쳐 수술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기승호의 공백이 생각 보다 없을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이지운과 배병준의 경기력이 많이 올라와 있기 때문이다. 또 김영환은 공격력이 좋다.
LG는 1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모비스와 2014~2015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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