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6일에 펼쳐지는 전주KCC-인천전자랜드(1경기), 울산모비스-서울SK(2경기)전 등 2014-2015시즌 국내남자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27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모비스-SK(2경기)전에서 두 팀의 팽팽한 접전이 예상됐다.
1경기 전주KCC-인천전자랜드전에서도 KCC(45.62%)와 전자랜드(45.38%)가 모두 70~79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다수를 차지했다.
KCC는 하승진이 복귀하고 윌커슨, 신인 김지후 등이 활약하면서 김태술의 부상공백을 메워주고 있다. 시즌 초반 1승 2패로 다소 부진하지만 타 팀보다 전력 보강에 앞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전자랜드는 지난 KT와의 개막전에서 승리하며 시즌을 시작했다. 정영삼과 레더가 맹활약하며 끈끈한 조직력을 선보여 이번 시즌을 기대케했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27회차 게임은 16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