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 여자농구대표팀이 17일(한국시각) 요르단 암만에서 벌어진 일본과의 제22회 아시아 여자농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 준결승전에서 50대83으로 졌다. 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은 3·4위전에서 대만과 대결한다. 3위를 해야 2015년 러시아 19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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