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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 오리온스가 2연패를 당했다. 오세근이 돌아온 KGC에 이어 심스가 버틴 SK에도 당했다.
1쿼터에 수비 조직력이 무너지면서 15점차로 끌려간게 결국 패인이 되고 말았다. 9-24.
추일승 오리온스 감독은 "우리 디펜스의 균열이 마지막까지 부담으로 됐다. 경기 주도권을 가져오지 못했다. 김선형의 픽앤롤에 당했다. 연패를 했는데 정비해서 자신감을 찾도록 하겠다.
이승현 득점력이 떨어진게 중요한게 아니라 수비가 잘 안 됐다"고 말했다.
잠실학생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