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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스타즈가 스트릭렌과 변연하의 쌍포를 앞세워 기분좋은 2연승을 거뒀다.
스트릭렌은 29득점-14리바운드로 공격을 이끌었고 변연하는 15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하나외환은 비록 2연패, 최하위로 떨어졌지만 끝까지 KB를 괴롭히며 지난 시즌보다 나아진 전력을 보이며 다음 경기를 기대케 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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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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