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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스가 KCC를 제물로 연패에서 탈출했다.
하지만 이승현의 3점포를 시작으로 다시 분위기를 가져오면서 승리를 거둘 수 잇었다.
오리온스는 트로이 길렌워터가 24득점 9리바운드로 맹활약했고, 부상에서 돌아와 첫 출전한 김동욱은 8득점 5리바운드 3스틸로 쏠쏠한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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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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