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 리키 루비오, 발목 부상으로 2개월 결장

기사입력 2014-11-09 10:06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가드 리키 루비오(왼쪽). ⓒAFPBBNews = News1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가드 리키 루비오가 두 달간 코트에 서지 못한다.

루비오는 8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암웨이센터에서 열린 2014~2015 NBA 정규리그 올랜도 매직과의 원정경기서 2쿼터 도중 왼쪽 발목을 접질렸다.

더이상 코트에 서지 못한 루비오는 발목을 삔 정도가 심해 향후 7~8주간 출전이 불가능하다는 진단을 받았다.

스페인 국가대표인 루비오는 시즌 초반 미네소타와 5500만달러(약 601억원)에 4년 연장계약을 체결했지만, 부상으로 자리를 비우게 됐다.

루비오는 올시즌 5경기서 평균 9.4득점 10어시스트를 기록중이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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