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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가드 리키 루비오가 두 달간 코트에 서지 못한다.
스페인 국가대표인 루비오는 시즌 초반 미네소타와 5500만달러(약 601억원)에 4년 연장계약을 체결했지만, 부상으로 자리를 비우게 됐다.
루비오는 올시즌 5경기서 평균 9.4득점 10어시스트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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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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