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지(동주여고)가 2015년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1순위로 KDB생명 유니폼을 입었다.
이번 선발회에는 총 22명이 참가했다. 지난 2011년 선발회(22명) 이후 최다 참가다.
지난해 선발회에선 하나외환이 전체 1순위로 가드 신지현을 선택했었다. 2년 전에는 하나외환이 강이슬(전체 1순위)를 찍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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