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2일 펼쳐지는 서울삼성-부산KT(1경기), 전자랜드-서울SK(2경기)전 등 2014~2015시즌 국내남자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39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전자랜드-서울SK(2경기)전에서 70점대 접전을 전망한 참가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경기 서울삼성-부산KT전에서는 서울삼성의 70~79점대 예상이 44.93%로 1순위였고, 부산KT는 69점 이하 득점 예상이 42.84%로 나타나, 서울삼성이 우세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됐다. 이번 시즌 첫 맞대결에서는 서울삼성이 77-67(전반 41-28)로 부산KT에 승리를 거뒀다.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