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분간 가장 잘했던 경기다."
이 감독도 패한 것은 아쉬워하면서도 선수들을 칭찬했다. "잘했다. 열심히 뛰어준 것만으로도 고맙고 칭찬해주고 싶다"며 "어차피 SK는 상위팀이다. 오늘 경기가 다음 경기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다.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잠실실내=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