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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삼성 블루밍스의 외국인 선수 모니크 커리가 반칙금 200만원의 제재를 받게 됐다.
공교롭게도 커리는 1일 열린 신한은행 에스버드전에서 23점을 폭발시키며 팀의 극적인 63대59 역전승을 이끌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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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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