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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에 더 신경을 쓰겠다."
김단비는 경기 후 "우리가 70점대 득점을 한 경기가 처음이다"라고 말하면서도 "하지만 상대에게도 70점 이상의 득점을 허용했다. 그만큼 공격에만 신경쓰고 수비를 안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격은 지금과 같은 분위기를 유지하되, 수비에 더 신경을 써야한다. 3일 뒤 KDB생명과 다시 붙는데 그것만 잘 한다면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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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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