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닉붐의 포인트 가드 전태풍(34)이 오른 무릎 부위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전태풍은 이번 2014~2015시즌 27경기에 출전 경기당 평균 30분16초를 뛰면서 평균 12.96득점, 4.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전태풍은 지난 20일 LG전을 마치고 무릎 뒷쪽 근육통증이 왔다고 한다.
전태풍은 24일 원주 동부전 출전 엔트리에서 빠졌다.
KT 소닉붐은 "전태풍이 당분간 결장할 것 같다. 2~3경기 정도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원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