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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닉붐의 포인트 가드 전태풍(34)이 오른 무릎 부위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전태풍은 지난 20일 LG전을 마치고 무릎 뒷쪽 근육통증이 왔다고 한다.
전태풍은 24일 원주 동부전 출전 엔트리에서 빠졌다.
KT 소닉붐은 "전태풍이 당분간 결장할 것 같다. 2~3경기 정도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원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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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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