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태풍 무릎 근육통, 동부전 결장

기사입력 2014-12-24 19:28


30일 오후 안양 실내체육관에서 2014-2015 프로농구 부산 KT와 안양 KGC의 경기가 열렸다. KT 전태풍(왼쪽)이 KGC 이원대의 마크를 넘어 슛을 시도하고 있다.
안양=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014.11.30.

KT 소닉붐의 포인트 가드 전태풍(34)이 오른 무릎 부위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전태풍은 이번 2014~2015시즌 27경기에 출전 경기당 평균 30분16초를 뛰면서 평균 12.96득점, 4.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전태풍은 지난 20일 LG전을 마치고 무릎 뒷쪽 근육통증이 왔다고 한다.

전태풍은 24일 원주 동부전 출전 엔트리에서 빠졌다.

KT 소닉붐은 "전태풍이 당분간 결장할 것 같다. 2~3경기 정도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원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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