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농구(NBA) 워싱턴 위저즈가 '크리스마스 매치'에서 뉴욕 닉스를 제압했다.
한편,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빅매치'에서는 오클라호마시티가 114대106으로 이겼다. 팀의 간판 러셀 웨스트브룩이 34득점-11어시스트로 맹활약했다. 센터 스티븐 애덤스 역시 16득점-15리바운드로 맹활약을 펼쳤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