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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호 심판원이 WKBL 심판 최초로 500경기 출전 기록을 세웠다.
류상호 심판은 "매우 영광스럽다. 모든 심판을 대표해 받았다고 생각하고 매 경기 공정한 판정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류상호 심판은 2회 연속 WKBL 심판상을 수상하기도 했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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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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