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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우리은행이 매직넘버를 1로 줄였다.
5라운드 MVP에 뽑힌 우리은행 스트릭렌이 3점슛 3개를 포함 24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삼성생명은 18개의 턴오버 속에 자멸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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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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