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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뒤 은퇴하는 코비 브라이언트(38·LA 레이커스)의 마지막 올스타전 유니폼이 10만40달러(약 1억1600만원)에 팔렸다.
코비가 입었던 24번의 서부 콘퍼런스 유니폼은 지난달 24일 NBA 경매사이트에 올라왔다. USA투데이는 'NBA 경매사이트가 만들어진 뒤 가장 높은 가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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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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