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자농구대표팀이 베네수엘라와 평가전에서 대승을 거뒀다.
카이리 어빙(클리블랜드)과 클레이 톰프슨(골든스테이트)이 나란히 13득점을 기록했고, 케빈 듀란트(골든스테이트)도 3점 슛 3개를 넣어 9득점을 기록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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