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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오리온 오리온스 '간판 슈터' 허일영이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을 통해 희귀 유전 질환 '누난증후군'을 앓고 있는 조은비 양(14세)에게 300만원을 후원했다.
허일영은 "아들이 태어난 이후 부모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됐다"며 "직접적인 후원 뿐 아니라 경기장에서도 열정적으로 플레이하는 모습을 통해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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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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