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8세 이하 남자농구 대표팀이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8위에 그쳤다.
한국이 18세 이하 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에서 8위에 머문 것은 1998년 대회 9위 이후 20년 만에 가장 안 좋은 성적이다.
중국과 필리핀이 3∼4위전을 치르고 호주와 뉴질랜드가 우승을 다툰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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