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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마이클 조던의 다큐멘터리 '더 라스트 댄스'가 방영되면서 수많은 논평들이 쏟아지고 있다. 특히, 불붙는 논쟁은 마이클 조던과 르브론 제임스의 역대 최고 선수 논쟁이다.
매직 존슨은 두 선수에 대해 가장 냉정하게 평가할 수 있는 인물 중 하나다.
그는 '마이클 조던은 코트에서 암살자다. 그는 득점으로 코트 지배력을 극대화한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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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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